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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 수원만 가는게 아니라

Cgv 북수원도 가 3시 반에
이번엔 a열 사이드야..! 가장자리.. 가생이.. ㅋㅋ
표 거의 원가에 양도하길래 겟했어

무대인사는 3번 다 보게 돼도....

오늘은 첨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고
올 수 있는 건 마지막 북수원 순정이겠구나 .....


무대인사 내용 완전 똑같아도 상관없으니
부담갖지 말고 얘기했으면 좋겠당

그 관에 있는 관객들을 처음 찾아간 것이라고 생각하고

북수원 것 까지만 보고 난 집에 가서 쉬어야지
내일 오전은 2016년 업무 받으러 출근이고 시상식도 보러 가야 하니까

집에서 쉬면서 브이앱 보다 자야지 ~

패딩 빵빵하게 입고 골골대면서
수원까지 가고 있다닝... ㅋㅋㅋㅋㅋ
미친 것 같다...ㅋㅋ
미친 내 열정..
다 따라 다니다간 병나겠어.. ㅋㅋ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는데 네 컨디션이나 건강 괜찮은 걸까?

이번주 내내 너무 현실과는 동떨어진
나만의 생활을 즐기나 하는데
자주 자주 보고 싶다.. 동떨어진 현실이 아닌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엉

네 사진 찍어서 뭘 파는 것도 그런 거 난 다 관심없고
네 영화가 잘 되면 나의 기쁨이고


드뎌 개봉일이로구나~!


친구들한테도 티켓 선물할게
한 번씩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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