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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참 예쁘게 한다잉

김준면은 “그런데 제가 연기과를 나온 걸 경수가 잘 알고 있어서 딱히 조언을 하지는 않는다”라며 “대신 ‘으쌰으쌰’하는 멘트를 많이 던진다. ‘어디까지 촬영했냐’ ‘진짜요? 잘 하고 있죠?’ ‘믿을게요, 형’ 같은 종류의 말을 던져줬다”고 밝혔다.


마음이 예뻐서 그른가..ㅎㅎ
둘이 넘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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