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 시작시까지만 가려구 했는데
결국
동수원 종영시
영통 종영시까지 간다잉
동수원은 N열 사이드
영통은 D열 사이드
사이드 인생 ㅋㅋ
메가박스랑 씨지브이 어플 들어갔다가 자리가 있기에
표도 있는데 수원 온 김에 다 보구 가게...
기운도 나는데..
근데 그러느라
오늘은 영화는 제대로 안 보고
무대인사 보러 댕기게 돼서 미안해.. 부끄럽다..
그래도 오늘 마지막 무대인사까지 함께해서 좋당~!
28일날은 한 번만 가려고 하니까
순정 다시 제대로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