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시가 아니라 시작시에 보는 거구나..
영통만 종영시고
순정 버스보고 인계동 가는 중인데
너무 가까워서 놀랐다
사이드라 좀 옆에서 보지 않나 했는데
내 앞에 와서 헐 했엉
시큐횽아가 경수 가려서 좀 답답했는데
덩치 큰 횽아 뒤에 숨어서 봐서 차라리 맘이 편할 정도로 너무 가까웠다...
가까이서 보니 소1현이는 인형같이 정말 예쁘고
다1영 배우도 진짜 예쁘더라...
역시 배우는 배우네 하는 느낌이었어
근데 굥수 빼고 남배우들은 잘 눈에 안 들어오더라.. 히히
경수가 젤 나이가 많아서 잘 리드하고 챙기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