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쓰던 글이 쓰다가 잘렸는데
그냥 버스에서 푹 자다 집에 오니 지금이네
이제 브이앱 한다고 준비중이겠지?
오늘 아침부터 고생이 많다~
나도 택시타고 댕기면서 모든 관에는 못 찾아갔지만
모든 영화관에서 한 관씩에선
경수 보고 왔는데...
홈마들처럼 찍고 턴 찍고 턴 하는게
정말 무척 피곤한 일이던데ㅠ
경수도 피곤하지 않았을까?
3월 1일은 더 많은 무대인사가 있는 것 같던데
자기 영화 소개하는 자리지만 힘들겠당
경수는 그래도 오늘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순정 버스에서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을까?
개봉날에서 경수 봐서 좋았어
영화 경수 말처럼 손익분기점만 넘기고
봐주시는 분들이 공감 많이 해주시고 좋아 해주신다면
더할 것이 없겠다.
나도 친구들한테 시간 언제 되는지 묻고 티켓 선물 하려공
그리고 오늘 경수 말도 참 재밌게 잘 하고ㅋㅋ
우리 아빠랑 비슷한 면이 많아
정신이 없던 하루라
개인적으로 경수를 지켜보기엔
어제가 난 더 좋았지만 히히
고생 정말 많았고.. 경수도 아프지 마로라~
오늘 브이앱까지 잘 마치기를 바랄게~
브이앱 기다리고 있음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