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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톡 재밌게 잘 봤땅 ㅎㅎ

연예인들도 배우들도
분위기 안 잡혔는데
막상 이런 거 저런 거 시키면 하기 힘들구나..ㅎㅎㅎ
그런 긴장을 넘어서서 많은 것들을 하는 직업
참 매력적이긴 하다..

경수가 고생해서 찍은 소중한 작품이니 순정 잘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


근데 사랑에 배신을 당한 거랑 비슷했다고 생각했다는 거 보면 그 때 얼마나 힘들었을지 예상이 된다..


어엄청 솔직하네
한편으론 다 끝난 옛 기억이라고 생각해서 솔직할 수도 있겠다 싶고
솔직하게 하면 진행자가 꼬치꼬치 캐물을 수도 있는데도


그래.. 그런 아픔.. 첫 연애가 마지막 연애가 되어 결혼한 사람 빼면
살면서 한 번쯤은 겪는 사람이 대부분일 거고
그게 뭔지 알게 된 나이에 느끼고 공감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들도 있겠지..


아 오늘 경림 언니가 재치있게 잘 이끌어 주기도 하고

근데 경수 순발력 진짜 마니 늘은 듯~! ㅎㅎ 덜 긴장하는 건가


내일 출근하고 오전에 일 마치고
시상식 가려는데
내일도 볼 수 있겠징... vip석이면 좀 가까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티켓 파는 사람이 어떻게 혼자 가시냐고 놀라면서 묻는데
이런 건 원래 혼자 가야하는 거 아닌가.. ?ㅋㅋ

내가.. 중고등학생 최소 대학생도 아니고..ㅎ 내 나이가..

내 나이 내 주변에
연예인 보러 다니는 사람도 없고 ㅎ
애기 낳고 사는 친구들도 있는데 뭐
다들 직장인이라 시간도 없고
나도 다른 연예인들은 보러 다닐 정도로 관심있지도 않건만.. ㅋㅋ 티비로만 멋있고 끝이지..
경수니까 크게 의미부여하고 가는 거지 ㅎㅎ


아 난 좀 친구들이랑 관련없는 취미 모임이나 이런 거 혼자 잘 찾아가긴 하는구나
친구들한테 굳이 말 안 하고 가고 나중에 얘기하고..
새로운 거 해보는 거 재밌자나..


하... ㅋㅋㅋ 그리고 오늘 느꼈는데
만약 일주일이라도 모든 스케줄을 함께 한다면
경수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힘들다.. 나으 체력이 후달린다...
감기땜에 골골대는 것도 있지만


체력이 딸려서 좀 힘들지만 내일 또 보러 가야게따..
핫팩들고 가야게따
사실 기대 돼
시상식 참석은 첨이라 호기심이

라이브톡도 무대인사도 호기심 가득해서 갔는데..
새로운 것들 경험해 보는 것 좋아
아 이런 거구나.. 하고

근데 너 오는 거 맞 을까? 맞겠지?
내일 또 봐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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