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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 패드립을 당해도 증거가 없어서 신고를못하네요..

카샤스문다 |2016.02.24 23:46
조회 310 |추천 0
저는 학생입니다
원룸을 구하려고 비타민 공인중개사 권영호라는 사람한테 방을구했습니다

바로 계약을 했고 입주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들어가는방이 공사를 한다고 말도없이 계약금이 올랏다고 하더라구요(이것도 제가 먼저 전화하니까 말해주더라구요)

개강이 다가오는 시점에 계약금을 못받아내면 방을 구할 수가 없어서 빨리 계약금을 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돈보내주시라고 계속전화했습니다. 화요일까지 준다는 사람이 연락은 아에없고 중개사아저씨는 그만좀재촉하라며 쌍욕을하시더라구요 ㅎㅎ

저도 열이받아서 더이상어른대우를해줄 필요가없는거같아 말그따위로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분은 찾아와서 죽여버리겠다고까지하면서 저희아버지에게까지 가정교육그렇게하지말라고 전화하셨더라고요..

여기까지는 참았습니다. 오늘 길에가다가 마주쳤는데 아저씨는 "애비가그따위니까 아들도그따위지 "라고 패드립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친구랑 같이 저를때리고 끌고가는데 다행이도 끌려가진않았습니다만 자동차에도 구르고 했습니다.

경찰서는 가보니 증거가없어서 고소가 어렵고 왜 녹음을 안했냐 이러는데 정말 정황이없더라구요..
그 부동산 이름은 비타민공인중개사입니다.
이런 피해자는 저만 있길빕니다..

아 정말.. 맞아서 돈버는것도 증거가있어야 되는 거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놈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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