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CGV-롯데-메가 등 전사이트 예매1위 올킬! 오늘 기적의 개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휴먼드라마 <귀향>이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오늘 24일 전국 상영관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제작: 제이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우픽쳐스 / 감독: 조정래)
영진위 실시간 예매율 1위! 롯데시네마-메가박스-맥스무비 등 예매사이트 1위 석권!
75,270명의 전세계 시민 후원으로 제작비 조달!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개봉!
연일 온라인 개봉예정영화 검색 순위 1위 유지하며 핫 이슈!
조정래 감독 "국민들의 힘이 함께해 주신 기적 같은 일이다" 감동의 소감 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제작, 영화를 완성한 조정래 감독의 진심 프로젝트 <귀향>이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2016/2/24 오전 10시 기준)를 기록하며 언론과 네티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늘(24일) 개봉했다.
24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귀향>은 87,960명(27.6%)의 수치를 보이며 실시간 예매율 1위(2016/2/24 오전 10시 기준)에 올랐다. 영화 <귀향>은 현재 전국 340개 극장, 500여개 스크린(실 스크린수 기준)에서 개봉한 가운데, <데드풀><순정><주토피아><동주> 등 동시기 상영작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수성했다.
상영관 확보에 대한 우려 속에서 네티즌과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과 예매 열풍에 힘입어 메가박스(53.5%), 롯데시네마(25%), CGV(17.8%), YES24(58,96%), 맥스무비(23.05%)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 흥행 순항을 예고했다.
또한, 영화 <귀향>은 연일 온라인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네티즌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네티즌들은 "이 영화 개봉하길 기다리고 있었네요.
드디어 내일 개봉인데 꼭 보러 가렵니다." (메가박스 dadsov**), "상영관이 늘어나서 다행입니다! 적은 돈이었지만 영화의 일부분으로 쓰여졌다는 자부심이 마구 생깁니다. 꼭 보러 갈 거에요." (메가박스 godb**), "무조건 봐야죠. 다 같이 봐야 상영관도 많아지고 상영일도 길어져요 역사를 잊으면 안돼요." (롯데시네마 임**), "상영관이나 상영 날짜가 더 길어졌으면 합니다. 슬프고 아픈 역사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바라며 더 예매해서 영화티켓 지인분들께 선물하려 합니다." (롯데시네마 장**)라며 영화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조정래 감독은 이에 "예매율 1위라는 기적과도 같은 일은 국민들의 힘과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자의 영혼이 함께해 주신 덕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감동했고, 감격스럽다. 앞으로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화 <귀향>은 각본과 연출, 제작을 맡은 조정래 감독이 지난 2002년 '나눔의 집(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후원시설)'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배경으로 써 내려 간 이야기.
1943년,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 열네 살 정민(강하나)과 소녀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렸다. 'Hug Together! 우리 함께 안아주세요!' 캠페인과 릴레이 GV시사회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실시간 예매율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영화 <귀향>은 오늘 24일 드디어 관객과 만난다.
국민의 손으로 만든 영화 <귀향>은 오늘 24일, 뜨거운 관심 속에서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MOVIE STILL
INFORMATION
제 목 귀향
감 독 조정래
출 연 강하나, 최리, 손숙, 서미지, 정무성, 오지혜, 정인기
제 작 제이오엔터테인먼트
배 급 (주)와우픽쳐스
크 랭 크 인 2015년 4월 15일
크 랭 크 업 2015년 6월 23일
개 봉 예 정 2016년 2월 24일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상 영 시 간 127분
캠페인 홈페이지 http://hug-together.kr/
SYNOPSIS
"여기가 지옥이다 야"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 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 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