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점께 꾼꿈인데 아무래도 거슬려서쓰는거야 내가 너무 돈이필요해 돈에눈이멀어서 알바몬같은데서 알바자리를찾는도중에 고액알바가하나있더라고 43만원 죽은사람집청소하는알바 처음엔 살짝 무섭긴했는데 돈에눈멀어 눈딱감고했어 그 오피스텔에 도착하니까 그층전체가 다 각각다른사람의집인데 다 죽은사람의집인거야 대문에는 사각형액자에 꽃이달려있고 되게컸어 그걸확인한뒤 난 내가 일할곳으로갔더니 나말고 여자남자 1명씩더있더라고 그래서 살짝 안심했어 근데 자살한사람의집인지 오물이란오물은 다나와있고 냄새 진짜 인중냄새 정내 똥내 찌린내 쓰레기냄새 다합친냄새? 아니 그냥 진짜 악취의 최고조였어 그래도 맘먹고들어가려는데 오물이있고 쓰레기 살림살이 다 널부러져있어서 어디 밟기도좀그렇더라.. 그래도 들어가서 큰비닐에 집개로 쓰레기들을 다 넣으면서 그사람들이랑 나는 아걍 대충하자고 여기저기 보이는것만치우고있으니까 사장이와서 43만원을건내더라고 중간에 하지말까 생각도했지만 돈이너무절실했어 중간에 피도보이고 했지만..결국은 43만원받고 끝나는거였어 .. 이거 악몽인것같아... 내가 말로설명해서 별로 무섭게는 안느껴지는데 내가 살면서 제일무서운거같애.. 계속생각나.. 이거 해몽좀해줘... 안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