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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바닥시엄마

ㅂㅁ |2016.02.25 11:13
조회 5,078 |추천 9
화가나는이마음을
여기에좀풀어보려구요

결혼4개월짼새댁이에요
시댁이랑가깝게살아요
친정은 차로20분정도입니다
어제일입니다
신랑과다툼이좀커졌어요
갑자기자기폰을들더니
시댁에전화를합니다
그리고는와서저를좀말려보라고합니다
아니
왜우리둘싸움에시댁을부르는지
도통이해가안되지만
시댁에서전화를받더니
아들이소리지르며
"좀와보라고!!!!"하니
집을나선거같더군요
시댁은오지않으려고한건지
10분이지나도오지않더군요
신랑이다시전화를합니다
"얘네엄마한테전화해서오라고해!!!!"
참고로저희친정은오늘이사하는날입니다
신랑도알고있었구요

20분뒤
시댁에서저희집에전화를했는지
시엄마왈
"그양반은 딸인생보다 이사하는게더중요한가보다 안온단다"
아니이게 사돈한테할말인가요?
이사한다는거 아는사람들이
본인들생각만하며
저희부모님한테그런말을할수가있는건지

시댁에똑같이복수할방법없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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