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늘 미용실가서 엄마랑 같이 얘기하러갔어요ㅠㅠ 점장아줌마는 저 머리보면서 안됬다고 하시고 자기네 실수가 맞다고하셔서 좀 기분이 나아졌는데 엄마가 가발값하고 배직값해서 50만원 달라고 하셨어요 그전에 점장아줌마가 자기네서 크리닉해주겠다고 하고 가발은 불편하다면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제개학 5일 남았는데 머리 구불구불한데ㅜㅜㅜㅜㅜㅠㅠㅠ!! 크리닉하면 솔직히 머리 말리기만 좀 낫고 구불구불 하잖아요 그리고 저 시술하시 아줌마가와서 점장님 한태 이러지말고 그냥 법대로 하자는 거에요 누구는 법대로 못해서 그러나 시간이없어서 그러지ㅋㅋㅋㅋ또 제 머리가 점장님이 겉보기에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안 이상하다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
그래서 이러고 어떻게 학교가냐니까 그냥 다니는게 더 났다는겁니다ㅠ 무슨 소맄ㅋㅋㅋ그래서 아줌마가 인모가발아저씨를 불렀습니다 그아저씨는 통가발이 아닌 그 탈모인 사람들 탈모가려주는 세미가발? 부분가발을 가져 오시더라고요하핰ㅋㅋㅋ그때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가 어깨 기장정도로 하고싶다니까 안된데요 그래서 비싸서 그런것같아서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100만원대 라더라고요ㅋㅋ솔직히 백만원 청구할 생각 없었습니다 아 그리고 근처 아줌마들이 저 왜 그러는거냐고 물어보니따 머리가 조금 상해서 저런다고 말하더라고요 기분나빠서ㅋㅋㅋㅋ또 법대로하자고 해서 엄마가 그때까지 참았습니다 근데 저보고 나가니랍니다 법대로 하자고 여기서이러는거 영업방해라고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전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진짜 이일동안 머리 보면 자살충동 일어났었는데 진짜 죽어버리고싶고 그 미용실 아줌마를 왜 믿었지 하는 생각이들고요 ㅋㅋㅋㅋㅋ그아줌마가 엄마한테 자기는 이게 성공할때도 있고 실패한적도 있다면서 성공한 사람 모발이랑 좀 달라서 실수 했다네요ㅋㅋㅋㅋㅋ실수를했으면 적절한 보상을 해줘야지말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제가 우니까 같이 우시더라고요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엄마오늘 큰일 있으셨는데 다 밀어놓고 오신거라.......진짜엄마랑 저랑 화나서 아줌마는 계솓 법대로하자 이러고 그래서 엄마가 그냥 법대로하자고 연락처랑 이름이랑 받고 나오려는데 점장님이 저보고 밖으로 나오라더군요 법정가면 서로 힘드니까 합의점을 찾자고 그리고 엄마도나오시고 그 아줌마도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아줌마가 저 머리 찍어야 겠다면서 모자 벗어!라고 소리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모자를 벗기고 사진찍었습니다 엄마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진짜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소리치고 나가라하고 너무 서러웠습니다 엄마가 아줌마한테 왜 애한테 소리치냐고 말해도 미안하단 말도없이 그냥 법정에서 해결하자고하더라고요ㅋㅋㅋㅋ말도안나오고 계속 울었습니다 그리고 점장아줌마랑 저랑 엄마랑 있고 아줌마가 저보고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85000원에 가발비 20만원받규 크리닉 하고 정기적으로 잘라 주겠다와 법정가자 두가지가 있다고 전 엄마 눈치보고 그냥 합의하겠다 했습니다 아줌마가 학교에는 가발쓰면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욬ㅋㅋㅋㅋㄱ학교때매 쓰는데ㅋㅋㅋ그래도 다행인게 방학때 애들이랑 한번도 안만나서 다행이더라고요 이런생각까지하다니......일단 그렇게끊내고 건성으로한 처음에 미안한데~하는 식의 사과 한마디밖에 못받았네요 지금도 기분이 너무 않좋습니다ㅠ 제가 잘한 걸까요
긴글주의!!!!!!!!!!!!!!!!!!!!!!!!맞춤법죄송합니다 폰으로 써서요
조언부탁드려요
머리가 미용실가서 매직하려다 다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울다가 이제 웃음이다나네욬ㅋㅋㅋ
머리가 한마디로 싹다 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왜 머리못하는0에 갔을까욬ㅋㅋㅋ전중3올라가는 서울 사는 여학생입니닼ㅋㅋㅋ진짜 말도 못하게 심각해서 올려욬ㅋㅋㅋㅋ전 봄방학식에(2/5) 머리못하는0에 머리자르러 갔다가 아주머니에게 매직권유를 받았습니다 하하 전 탈색한번 염색두번을 한 상태여서 진짜냐고 안타냐고 물어봤습니다 자기만이 노하우가 있다면서 건강모처럼 찰랑찰랑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차분하게 해주겠다 했습니다 전 참고로 전에도 머리가살짝 녹아있었습니다진짜 살짝이요ㅋㅋㅋ다른 미용실에서는 위험 하니까 하지말라고 했는데 이 미용실에서는 노하우가 있다면서 된다고 하더라고요 의심이 많아서 제가 안타냐고 30반정도2/5방학식에 물어봤습니닼ㅋㅋ하하 안타게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그날하려다가 약이 없다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이제3/2에 개학이라 들뜨는 단발머리가 너무 싫었습니다 다들아시죠 단발인데 진짜 삼각김밥이면 머리만 보이는거ㅋㅋ심지어 전 156에43키론데 얼굴살만 진짜 장난안하고 핵많은 사람입니다겨울에 패딩 입고 두꺼운 스키니입고다니니까 60키로대로 보더라고요ㅋㅋㅋ교복사러가도 와이셔츠88입는데98주더라고요하하 치마도65사이즈인데70몇사이즈를 권하는 분위기까지 갑니다ㅋㅋㅋㅋ입으면65도 여유있는데 말입니다 하 이제 본론으로 가면 전 방학동안 19일의 고민끝에 2/24에 거기로 머리를 하러갔습니다 시술전에 진짜 머리안타요 하니까 잘해준다고 했습니다 아줌마를 믿고 연화를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배추같이 축늘어져서 머리는 뚝뚝끊기고 말도 안나오더라고요 아줌마랑 좀 말다툼이있었습니다 아줌마한테 이게 뭐냐 머리 녹은거아니냐 머리 뚝뚝끊긴다 어떻할거냐 했는데 아줌마가 배추 절이는 것처럼 잠ㅋ깐 축늘어지게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건강모도 이렇다고ㅋㅋㅋㅋㅋ그리고 처음에는 아직 영양제랑 ppt만!!발랏다고하는데 나중에 제가 약도 안발랐는데 왜이러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약발랐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하 그리고 아줌마가 이상태로 집에갈거냐 나도 8만5천원 받고 해주기싫다는 뉘앙스로 얘기하고 그러면서 제가 뭔말만 하면 끊고 이러고 갈거야 말거야 이러면서 끝까지가봐야한다고 제가 아줌마한테 이상태로 가면 다 녹는다고 말하니까 그냥 가라는식으로 얘기하고ㅋㅋㅋ은근슬쩍 에센스로 가리려고 하더라고요ㅋㅋ아줌마가 자꾸 그냥갈래?라고 강요해서 하긴한다고 하니까 정신없다고 입다물고 만화책보고있으라고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자기랑 커뮤니케이션이 되야 머리가 잘나온다고 그럼 그게안되면 안나오는건가...;;ㅋㅋㅋㅋ그리고 머리 피고 중화하고 머리말리는데 그땐 머리가 촉촉해서 몰랐는데 자꾸 머리를 자르더라고요ㅋㅋㅋㅋ그고 물기축측한 상태에서저보고 다끝나으니까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언니가 기다려서 갔습니다 근데 언니 연습실에 도착하니까 마리끝이 탄게 드러나더니 집에 도착할때쯤에 머리가 완전 개털 말그대로 우주선 출발할때 불꽃에 머리 태워먹은것 처럼 나오더라고요ㅋㅋㅋㅋㅋ집에서 진짜 계속 울었습니다 엄마한테 한대맞고 2/25에 엄마가 일때문에 바로못가고 전화로 오늘2/26 아침10시에 찾아간다고 선전포고했습니다 진짜 빨리 조언좀 부탁드려요!!!!머리 반이 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구매직의 힘을 빌려도 안될것같고ㅋㅋㅋㅋㅋㅋ투블럭하고 가발쓰고 다녀야할것같은데 진짜 집 뒤집어 졌습니다ㅋㅋㅋㅋ엄마 엄청 화나시고 전 이제 개학5일 남았는데 어떻하지 생각하고 정신적 피해보상같이 진짜 돈 얼마 받아야 할까요 매직비는 85000원입니다 진짜 조언 좀 부탁해요
이건 전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