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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친집에 있는데 존나 크게 방구뀜

ㅇㅇ |2016.02.26 00:51
조회 67,761 |추천 97

하....

우리가 원래 서로 집 놀러가면 치킨 시켜먹고 티비보면서 낮잠자고 얘기하는거 이외엔 잘안한다말야

근데 내가 티비보면서 잠잔거야 잠들전에 방귀가 좀 마려웠어 자지말았어야했는데

내가 자는데 방구를 너무 크게 뀌어서 나도 자다가 깬거야

나당황해서 계속 자는 척 했지
그리고 시간 좀 흐르고 나서 자연스럽게 모르는척 일어났는데 남친이도 모르는척 해주긴하는데 표정이....

지금 300일 다되가도록 200일날 딱 한번 안은거 이상은 스킨십도 안했는데
남친 앞에서 조신한척 개쩔게했는데 방구 ㅅㅂ 어떡하냐 나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후

추천수97
반대수0
베플남의편|2016.02.26 05:31
아…ㅋㅋㅋㅋ 괜찮아요. 저는 남친친구들 앞에서 뽜악ㅜㅜㅜㅜㅜㅜ 실외였어도 진짜 다들 응? 이런 눈빛이었죠. 웃고떠들다 갑자기 조용한 타이밍에… 아씨 갑자기 괴음과 함께 튀어나온 방귀새끼… 지금도 그때 친구만나자면 싫어서 도망가고. 만나면 작아지는 저를 발견.
베플|2016.02.26 01:21
ㅠ 방구는 진짜 좀 깨긴 할듯 그래도 똥아닌게 어디야
베플|2016.02.26 01:12
ㅋㅋㅋㅋㅣㄱㅋㅋㅋㅋ웃으면안되는데너무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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