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은
ㅁ
|2016.02.27 01:56
조회 31,048 |추천 86
이제는 못봐도
카톡 차단을 해봐도 가끔씩 생각나서 차단 풀어보고 그 애 사진 보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
눈물 나
미련이 남아 있는걸까 아니면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걸까
이제 볼 수 없는데 가끔씩 생각나면 이런다ㅠㅠ
참... 사람 마음이란게
- 베플ㅎ|2016.02.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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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음알지 나도 절대 안잊혀질거같은 사람있었는데 시간지나니까 정말 결국은 괜찮아지더라고..그사람이 다른사람만나서 결혼한다할때 처음엔 진짜 심장 쿵떨어진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알게되고 혼자 울고불고 화도 좀 내보고 했는데 결국 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을 위해서 할수있는건 진짜 행복빌어주는거밖에없더라ㅠㅠ진짜 소설이나 영화속에서만 그런줄알았는데 막상나한테 그사람 욕심도 못내는 그런 상황닥치니까 미련이고뭐고 그냥 행복밖에 못빌어주겠더라구..근데 그러고나니까 의외로 마음이 한결가벼워지고 그냥 내마음에서 그사람을 보내주게됐어 또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나서 다시 사랑으로 치유가되고 시간이 흐르니까 정말 이젠 그냥 추억으로 남는것같아 정말지금은 아나도 가슴 미어지도록 한사람을 좋아해봤구나 (지금보면 그때 미련때문에 자꾸 마음아파하고 그랬던거같아) 그냥 좋은경험같았던거에 미소지어지고 지금은 그저 곁에서 나한테 눈물말고 웃음주는 내사람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진심으로 좋아ㅎㅎㅎ쓰니가 지금은 마음아프고 미련남고 그러지만 오히려 그사람과 잘되었다해도 생각처럼 행복하지만은 않을거야 오히려 안이어졌으니까 더아름다워보이고 잡고싶고그런거지 인연이아니면 아니라고생각해 그리고 쓰니에게 언젠간 그사람을 잊게해줄만한 더소중한 인연이 찾아오겠지 힘내!
- 베플ㅇㅅㅇ|2016.02.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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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이 공간을 만들어 평생 품고갈... 나한테는 애틋했던... 그런 추억으로 남겠지. 아마도 시간이 지나 제법 춘추가 되어도 가슴 시린 기억으로 날 끝까지 괴롭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