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친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또 저도 어마어마하게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곧 있으면 600일이라서 제가 커플링을 구입했어요~
반지엔 600일이 새겨져있고 당일에 주려고 집에 모셔두고 있어요!!
사실 커플링을 준비한 이유는 300일때 맞춘 커플링을 제가 3개월 전에 잃어버렸거든요 ㅠㅠ
남친은 괜찮다고 잃어버려서 얼마나 놀랬을거냐고 다독여주었지만 사실 얼마나 속상했겠어요 ㅠㅠ
그뒤로 남친은 쭉 솔로링을 해왔어요
그래서 미안해서 제 반지 맞추러 간 김에 아예 새로운 커플링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저의 고민은 커플링을 어떤 분위기에서 어떻게 줘야할지 모르겠다는거에요 ㅋㅋㅋㅋ
얼마전 발렌타이데이때 초콜렛을 줄 때 제가 남친동네로 깜짝 방문해서 줬는데 분위기 없게 치킨집에서 줬거든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더 좋은 분위기에서 줄걸 이라는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번에 줄 때는 뭔가 주더라도 더 감동적으로 주고 싶은데 어떻게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편지도 당연히 쓸거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조언 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