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집 처음들어 왓을때 집 들어가는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ㅎㅎ
제일 큰 고민은 겁이 너무 많아요
지금은 9개월 되가는 여아 말티즈 입니다

아가였을때에요~
아가였을때는 많이 활동적인데 요즘에는 아가때보다는 아니네요
구개월 됫는데 짖는소리 한번도 못들어 봤어요

이건 애견카페에서 쫄아서 찍은 사진이에요 ..
항상 저자세ㅠㅠ애견카페 가면 세네시간 덜덜떨면서 앉아만
있다 오네요 ...

이건 날씨 좋은날 신나서 산책한 모습이에요
요즘에는 날씨가 추워서 산책을 많이 못하네요

날씨 좋은날 한강에서
빨리 날이 좋아졌음 하네요 ㅎㅎ

찍기싫은표정ㅋㅋㅋ

졸린데 사진찍어하니 싫다는 ㅋㅋㅋㅋ

싫다는 표정이 다양한 ㅋㅋㅋㅋ

잠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ㅠㅠ
귀찮게 하면 꼭 저 나무집 들어가서 안나오네요..

산책하다 만난 친구 ㅋㅋㅋㅋ
친구인가 ...

쭈글이 ㅠㅠㅠ
매일 쭈글이모드 ....

말랭이 뺏어먹을까봐 표정 이..ㅋㅋㅋ
너무 이쁜 아이
건강하게 오래 언니랑 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