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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많은 하치 2탄이에요~

하치하트 |2016.03.25 10:51
조회 25,119 |추천 115

  어제 과음 했나보네요 ㅠㅠ

일어나기가 힘든가봐요

 

 

 

요즘에는 목줄하고 이리저리 방방 뛰어다녀요~

 

 

 

마약방석이 정말 편한가보네요 ㅋㅋㅋ

 

 

 

예전에 목줄하면 얼음 했던 시절 ..

몇개월 전만 해도 안고 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하치 봄옷 준비한날~

이제 산책을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벌 장만했어요~

색감이 너무 곱죠 ㅋㅋㅋ

 

 

 

 

 

 

 

옆에 있는 아가가 코코라는 옆집 아기에요

하치랑 2개월 차이이며, 옆집 이모가 하치홀릭에 같은 샵에서 분양받아왔습니다

그치만 코코는 커가면서 비숑이랑 말티랑 섞인 느낌이 나네요

코코가 2개월 더 늦게 태어났지만 현재는 하치보다 엄청 크네요 ㅋㅋㅋ 털도 많고 애교도 많아요

 

 

 

 처음 올인원 입혔을때에요~

순간 정지화면 인것 같아서 엄청 웃었죠~

 

 

 

산책하면 저렇게 킁킁 되네요 ㅋㅋㅋ

 

 

 

 

 

 

요즘에는 집에 들어가서 저렇게 코만 나오게  ㅋㅋㅋ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삐져서 그런가 구멍을 번갈아가면서 있네요~

 

하치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추천수1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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