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좋아하게 된나봐 ㅠㅠ
뭐 공사당한다고들 하잖아? 근데.. 알면서도 속아주는 뭐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 손해보는짓은 안하겠지만... 막 보고싶다 그 여자가
너무 예뻐서 그런가... 사정이 안쓰러워서 그런가 뭐 뻔한 레파토리잖아.. 부모님 돌아가시고
힘들게 살아서 어렸을때 왕따였다 뭐 별말 다 하잖아...
뭐 사정이야 가지각색이지만.. 구라도 심하지 그런곳은
근데 왠지 밑고 싶어진다 나 미친거지?사랑이 아닌 연민인데 말이야..
충고좀 해줘.!!!!!!!!!
정신 차리게 아닌거 알면서 외로우니깐 업소 한번 갓다가 이여자가 자꾸 생각난다
물론 ㅅㅅ은 했고 내돈주고 ㅋㅋㅋㅋ
시발 조카 짜증난다 진짜
오타나도 이해해줘~~ 술빨로 쓴느거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