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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똥 사건을 소개합니다.

으와 |2008.10.07 22:37
조회 823 |추천 0

톡을 즐겨보는 23살 남 입니다 ㅋ

그냥 보다가 친구 애기가 생각이나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23이니까 그때당시 중학교2학년 때일것입니다

 

여름방학에 친구들이 찌라시를 돌리는 아르바이트를 할때 일어낫던 사건입니다

 

제친구가 그때당시 친구들앞에서도 알몸을 안보이고 누가 시끄럽게 옆에있으면

 

똥도 못싸고 하는 스타일이였는데 ..

 

찌라시를 돌리다가 사건이 터진 겁니다.

 

찌라시를 돌린 아파트는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인 

 

12    34    56 <-- (이런식으로 나뉘어진 아파트)

 

그때 이친구가 찌라시를 돌리다가

갑자기 배가 요동을 치면서 덩이 엄청나게 마려웠던겁니다.

이친구는 참다 참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계단과 계단사이 빈공간에서 이녀석은 똥을 싸고말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다음부터가 문제입니다

똥을 싸고 있는도중 하필 그층에 살고있던 아줌마가 나온것입니다

나오는 순간 이친구는 그아줌마를 아줌마는 이친구를 보고

제친구는 놀라서 바지가 무릅에 걸친 상태로 손으로 붙잡고 ㅋㅋ

다다다다다다닥 지하까지.. 내려갓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에 내려간 제친구는 거기서 있던 걸레인지 수건인지 아무튼

그것으로 똥을 닦아내고 뛰쳐나왔는데

아줌마가 베란다문을 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아저씨 누가 계단에 똥 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소리를 질른 순간 제친구는 찌라시를 버리고 도망을 치고

이친구는 다행히 안잡히고 도망을 갔습니다 ㅋㅋ

 

그리고 나서 시간좀 때우다가 이제 돈받으러

그 찌라시를 돌린 업체로 갔는데

사장님이 검은 봉투를 이친구에게 건네면서 ................

 

"니똥이다!!"

"니똥이다!!"

"니똥이다!!"

"니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린 찌라시를 보고 경비아저씨가 찾아와서 줬답니다..ㅋㅋㅋ

제친구가 똥 애기가 참많네요

재미업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

제친구 싸이 공개해드릴께요 ㅋ

 

http://www.cyworld.com//Hs_Vi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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