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톡을 아는형한테 알게되서..처음써봅니다..너무힘들어서요...
도저히이해가 안되는게 여자친구랑 잘되가고있었고요..그와중에도 전 참았지요..
있는욕 없는욕들으면서 사랑하는사람끼리 욕을 받는건 너무하잖아요
심한욕중에 강아지 이런욕은 아니지만.. 병신 넌최악이야 꺼져 ..
아직 저가 24살이고 재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애가 반수시작한지 한 3개월 하고도8일지났습니다..그런데..힘든걸알면서
저도 일하고 ..저도 하루죙일 일떄문에 스트레스받고 그런데도 힘든걸티를 안냈지요
반면 재여자친구는 학원반수한다고 스트레스받고 성적은 안오르고...
힘든걸알면서 어느 욕이던 하던 전 꾹 참았습니다..왜 냐면.아직 어리고 그러니까
너그럽게 풀려고노력해도 안됬지요..매일 아침 8~저녁10시까지 학원 월~금 까지 다닙니다..
주말에도 갈떄가 있고 안갈떄가있지요 주말에는 거의독서실에 가고...
전 서운한것 들이모나면..매일 1루도빠짐없이 버스정류장에서기다리고 가방들어주고
집앞까지 델다주고 그랬습니다..피곤하지만 여자친구 본다는생각에 너무좋앗죠
그런데 문제는 연락입니다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와 연락을 못해더라고 5번이상은한다고생각합니다 전화말고요 문자... 10시에 끝나서 버스오면 10시30분정도..집델다주면 50분정도..
집에가서 문자 3~10통사이보내도 연락은안오고 ..많이와보았자...3통..
적게오면1통...문자내용이 나잔다... 이걸로끝입니다
솔직히 이글읽는사람들이 이렇게 사귀고있다면 서운하죠??
그리고 또한 ..사랑하는사람끼리라면 성격을 처음부터 맞을순없습니다...
그래서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그런데 대화도안됩니다...
우리 진지한 대화 하자..이런말부터 나오면 또 스트레스 주네..아니면 짜증나..꺼져...
이런답변이옵니다..그럴떄 재가 또 묵묵하게 기분서로 안좋게 걷다가 결국엔 집에혼자 들어가고요...또있습니다....학원에서 스트레스받은거 나한테 푸는건좋은데... 남자친구니까 이해합니다... 그런데 집앞에서만이라도 ..내가 이러이러 해서 미안해..이한마디만 해라..정하기싫으면
단 4글자 아니 3글자 미안해 라도 좀 해줘라..이렇게말하면 "응 "그러고 한귀로 흘러버리지요..
그래서 여자친구 의 오래된친구 어릴떄부터 그여자한테 상담을했죠... 성격 어떻게하면 욕을 안할지.. 그리고 관계도 중간중간에 많이가졌죠..사귄지 반년쯤됫는데 성관계도
횟수로만 100번넘개 했습니다..그런데 참의문점이 재여자친구는 첫겸험입니다..
저도 장담하고요...그런데 첫관계라는건.. 정말 이사람한테 마음을 죠도 괞찮다..정말로 날사랑하나보다 확신이 됬을떄 관계를 가지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런데;;...이렇게 헤어질빠에는 왜 나랑 관계를 가졌는지...이해가안됩니다...도저히
재가 서운한것 욕먹은것 그외 쪼금만한것들 다참고 있다가.....
노량진에 술먹을약속이있어서..그쪽에갔습니다...어자피 온김에 여자친구도 노량진학원이니
같이가는게낳겠다 생각하고 끝나기전20분전 9시40분에 전화하니..끊더라고요...
그건이해합니다..학원이니 공부할시간이니 그리고 문자가왔습니다....
왜전화했냐?미쳤냐?? 이문자를 보고 어이없고 해서 과거생각이떠올랐습니다....
서운 욕 등등... 그리고 버스정류장앞에서 만나고 서로 기분안좋게있었죠...말을하니안통하다가
재가
욱하는바람에 헤어지자 우리성격안맞다..이한마디...만했을뿐인데 갑자기 태도가돌변하더니
쳐다보지도않네요..
자기 잘못을 모르고...한귀로흘러버리고 대화가통해야성격을 맞추던가하지
이렇게 헤어질빠에는 왜 성관계까지 가졌는지..아직도 마음이아픕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여자쪽도 후회하나요???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