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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18살 김소현, 어디서 봐도 예쁜 다각도 미모

토옴슨 |2016.02.29 10:57
조회 94 |추천 1

올해 들어 낭랑 18세 꽃다운 18세가 된 김소현!!

아주 바람직한 성장기를 겪으며

최근 영화 ‘순정’으로 차세대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최근 ‘이상한 나라의 여자 앨리스’ 컨셉으로

공개된 가방 화보 속에서는 성숙한 모습으로 취향저격

 

 

넘나 예쁜 것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워서 사진 한 장으로 보호본능 자극하는데..

 

 

 

앨리스 보다 더 예쁜 꽃미모 발산하는

21세기 앨리스 김소현

 

 

 

 

꽃보다 가방을 좋아하는 21세기 앨리스 김소현

원하는 가방 다 사주고 싶어지는데….

 

 

 

이번엔 시스루 의상까지 가뿐하게 소화하는 모습!!!

 

역대급 미모를 자랑하며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김소현

이제 국민 배우로 이대로만 바르게 성장하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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