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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오늘

저녁 8시 넘어서 무대인사 다 끝나고 먹으려나?

버스 안에서 먹으려나?
시간대가 그런 것 같넹ㅠ

바쁘겠다 오늘도...
그래도 순정 홍보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느끼고
배우분들이랑 팬들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쓰면 좋겠당


왜냐믄 나능 건대입구 무대인사까지 갈 것이기 때문에ㅎ
뒷자리든 중간 자리든 사이드든 있으면 가게
이런 기회 흔치 않은 것 같아서

2월에 마니 못 볼 줄 알았는데
열 일하는 경수와 내가 시간이 있어서
시간이 맞아 살면서 최고로 마니 만났네잉

예상 못했던 일들인데
참 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하요잉

나는 감기 거의 나았는데
경수도 아프지 마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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