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전에 가입해서 뭘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너무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망신주고싶은마음에 올려봅니다.
저 말은 위안부 할머니분들 상대로 찍은 야동을 못봐서 아쉽다는 말로 들리는데 제 머리가 이상한 건가요?
저 말 이후에 바로 다른 십구금영화 얘기 꺼내는것도 그렇고 심각하게 생각하질 않네요.
거기다 저 톡방의 아무도 저 말을 지적하지 않더군요.
전부 아끼던 후배들이었는데 이번일로 많이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