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리 읽어봐도 전혀 현실성 없는 주작이라고 밖에 안보임. 누군 대학생활 회사생활 안해봤나? 아무리 못생겼어도 무슨 구십도 인사하는데 쌩까고 지나가며, 술자리에서 대학사람들 서로 통성명하는데 혼자 다른 테이블에서 울었다는게 말이 되나??? 설사 남자들이 외면해도 저런 경우면 여자들이 누구라도 챙겨서 데려감. 동정심에 휘둘리지 말고 냉정하게 보자. 아무리 생각해봐도 있을 수가 없는 얘기들을 써놓고 있는데 도통 감정이입이 안되는데 정말. 나도 못생긴 편이고 과 동기는 화상으로 얼굴이 심각하게 일그러졌는데도, 남자들이 뒤로는 욕할지 몰라도 적어도 앞에서는 싫은티 별로 안내고 형식적으로라도 예의 갖춰서 행동함. 개총 오티 엠티 종총 어딜가봐도 물론 예쁜 애들이 주목 받고 남자들이 열광하는건 사실이지만 못생겼다고 저렇게 대놓고 따돌리고 소외시키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임. 똑같이 대학생활 회사생활 겪은 못생긴 여자 입장에서조차 감정이입이 도저히 안되고 말도 안된다고 느꼈으면 답 나온거 아닐까?
베플ㅋ|2016.03.02 02:48
저거 진짜 사실이면 너무 마음 아픈데 약간 주작냄새나는게..왜 날 이렇게 낳았냐고 울었는데 엄마가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장애가 있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내자식이 제일 예뻐보일텐데 그런 말을 했다는게 안 믿겨짐. 오히려 화 내면서 니가 어디가 어떻다고!!뭐 이런식으로 나오시는게 보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