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떄 쯤
판만보다, 성인이 된후 글을 쓰려 하니 굉장히 떨리네요.
오랜만이라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과.그냥 심란한 마음으로 적어볼께요.
맞춤법이 좀 틀려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빌어요
저는 지금 현재 22살 여자인 취준생이구요.
사실 지금 시험기간 이지만 공부가 잘안되서 노트북을키고 이렇게 마음정리를 하고있어요
저는 고등학교때 학교폭력을 당했던 피해자입니다.
이유를 모르고 당한건 아니지만
단지 맞아야 할이유는 아닌 그런 상황으로 17살때 피멍을든채.학교를다녔습니다.
저를 때린친구는 저와별개로 자퇴를했고 전 그뒤로 폭행은 면했습니다.
하지만 폭행이란단어는 쉽게 저에게 사라지지않았고 하루하루 지옥을걷는기분으로 그렇게 학교를다녔습니다. 다행히 친구의가족분이 도와주셔서 더이상 눈물은흘리지않았지만.
성인이된후 그사건을 생각하면할수록 비참해지는건 어쩔수가없나봅니다.
다잊고살순없는것처럼 잘지내다가도 문득 밤이되면 저도모르게 눈물이나오고
그떄 그냥 그학교가지말걸 하는후회와 제자신이 너무나도 비참해지는걸 느끼면서
남몰래 우는 밤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정말살기싫었고
이렇게 문득 그날을 회상하며 지내야하는것자체가 너무나도 힘드네요
사람들은 그저 너의팔자다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전 이시간속이 너무나도 벗어나고싶을뿐입니다.
그사건을아는사람은 정말친한 제배프 한명과 제도움을준친구2명, 그친구의가족분 들뿐이였고
가족들이 이사실을알면 너무나도 괴로워하실것같아 차마,말하지않았습니다.
앞으로 세상살다보면 이런일도있고 저런일도있겠지만 앞으로는 더이상 폭력이란단어가 제입밖에
나오지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전너무나도 끔찍한추억이 생겼고 그추억은 씻을수없는 상처로 남았지만
시간이지나면 다나아질거라생각하고 그렇게 믿으면서 살고싶습니다
전언제쯤웃으며지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