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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중2때 체육만 생각해도 좃같음;

지금은 고1이지만 2년이 지나도 진짜 잊을수 없는 경험이 있음 .. 참고로 우린 남녀공학
체육쌤이 남잔데 190정도 키만 멀대같이 큰 인성쓰레기 새끼가 있음 근데 난 되게 착했다? 쌤은 물론 애들한테도 착하다, 예의바르다는 소리듣고 벌점 한번안받아봤음ㅇ.
자! 여기까지가 서론임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쌤이 조카 또라이임 지기분안좋으면 갑자기 오리걸음시키고그런..

근데 사건이 터짐 . 우리반이 강당에 먼저와서 pt체조해서 그다음 수업을 진행하는데 갑자기 쌤이 오더니
너희 제대로 한거맞냐고 다시하라고 이럼 . 그래서 결국 우리는 또 했지 30개 정도. 근데 이 또라이가발악하면서 제대로 못하냐고 60개하라는거야 근데 힘들어하면서도함
그다음에 지 성에 안차는지 120개 하고 30?인가 60번정도 더한다음 이번에 자기폰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내앞에있는애가 잘했다생각하면 앉아" 이럼 내뒤는 물론 반전체가 다 앉았음 근데 갑자기 내뒤에애 부르면서 동영상 보여주더니"넌 얘가 잘했다고생각해?" 이지랄ㅋㅋㅋㅋㅋㅋ큐
그래서 결국 걔도 "아.. "이러는데 수업끝나는 종이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난생처음으로 저 개같은새끼 첨봤다 시바 ㅠ 그날 모든아이들의 적이됨
진짜 첨으로 학교에서 pt300개 넘게했다..개같은놈



더웃긴건 이게끝이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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