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랑 세훈이 같이 퇴근했다던데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그랬을까? ㅋㅋ
세훈이 A8열에 앉아 있었다던데 ㅋㅋ
거기있던 팬들 중에 남팬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고
무대인사 때 꽃 줄 수 이쓸 줄 아나봐 하면서 ㅋㅋㅋㅋ
아 내가 내일 출근만 아니고 백수고
서울이 주거주지면
나도 거기서 지켜보고 있었을텐데 ㅎㅎ
현장을 두 눈으로 못 봐서 아쉽지만
사진이랑 영상으로 보고
이야기만 들어도 참 행복하다옹 ♡
더 잘 되라고 오늘 하루 고생 많았다고
진정으로 응원해 줄 수 있는 친구같은 동생을 둬서
경수는 정말 행복하겠다
지켜보는 나도 이렇게 행복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