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조금넘게 연애했구요 정말 크게다투어서 권태기가왔고 두번의 헤어짐을 고했지만 남자친구의 노력으로 계속 만남을 이어왔어요.
권태기를 잘 풀어보려고 한 기간동안 제가 피곤에 못이겨 욱해서 홧김에 그만만나자고 했네요...
제가 권태기 기간동안 연락도 안하고 모질게 대했었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지친거같아요.
다시만난다해도 반복될거같다고 미안하다고하네요... 다음에 마지막으로 밥이나먹자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어요 너무 후회되요 ㅠㅠ 3~4주뒤에 가볍게 연락해보려는데 가능성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