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입학식했는데

오늘 입학식한 중딩임니다 중딩이라고 무시하진 마시고 봐주십쇼ㅠㅠ 아니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어서 글올리는거예요 오늘 엄마랑 싸웟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진짜충격적이였음 아니 입학식가서 애들엄마중 어떤1개1년이 "ㅇㅇㅇ(나)은 잘허늠데 ㅇㅇㅇ부모가 관리 못해줘서 애 망쳤다"이러는거야 솔직히 우리집이 부유한편은 아니고 못사는편임 근데 난 우리부모님 진짜 좋고 열심히 일하셔서 학원도보내주시고 고맙거든 아니 근데 누군진 모르는사람함테 부모욕 먹으니가 기분 ㅈ ㅗ ㅈ 같은데 엄만 얼마나 그렇겠냐고 아니 난 애들엄마잘모르고 내방식대로 열심히하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만테 왜 언급당하면서 평가받아야하는지 진짜ㅠㅠ 나중에 그년이 한말 후회하게 개열심히할꺼임 그리고 누군진 멀라도 그년 자식보다 모든면에서 잘해서 짓밟아주고싶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