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에 혼자서 핸드폰하고있었고
혼자 앉아있는 애들이 두명 있었음!
그래서 그중 괜찮아보이는 애한테가서
새콤달콤을 주면서 이거 먹을래? 라고했음
그랬더니 걔가 고마워! 라고하고
내가 반에 아는애가 없어서 걱정이야ㅠ 라고하면서
계속 대화이어나가고 친해짐!!!
그리고 내 짝꿍이 절라 이쁜거임ㅜ
그래서 뭔가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그래도 용기를 내고 새콤달콤을 줬더니
걔가 먼저 출신중학교 물어보고
대화이어나가고 친해짐!!!!
이제 학교가는게 설렌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네 아직 친구 못사겼으면
새콤달콤 하나만 가져가셈!!
나처럼해봐 용기를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