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소심하고 낯도 엄청 가려
그래서 3월1일날 새친구 못사귈까봐
엄청 걱정하구 진짜 하루를 걱정하면서 보냈어
그리고 학교가니까 진짜 막막하더라
근데 내가 용기를 안내면 나만 불이익이니까
그냥 한번 눈 딱감고 말 걸었어
그러니까 친구가 3명이나 생김!
다들 성격 탓하지마ㅜ 나도 성격탓했거든
근데 할 수 있더라!
소심하고 낯가려도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말 걸어봐. 성격을 바꾸라는게 아냐
그냥 용기를 가지라구!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