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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할까요...

올해40살먹은 남동생이있습니다!!형제는둘뿐인데 점점더 싫어지고 목소리만들어도소름끼치게싫고 연을끊고싶은생각을할정도입니다!!얘기를하자면 40먹을때까지 지손으로돈벌어본건 20대초반1년정도 할인점에서일한거..또1년정도신문배달한게다입니다...그후론쭉 놀고있네요!!30대초반에 뭐라도해본다고 6개월..6개월씩직업학교다니더니 그것도다니기만하고요...근데직업학교다닐때 친해진형이있는데 그사람이가게를차리면 동생한테와서일을도와달라고했데요..그얘기를한지8년이되오네요..매년올해는차릴꺼다..하면서..근데동생이란인간은 그말만하면서아무것도안하고있어요!!동생이고등학교때 디스크에걸려 수술도하고 후유증으로척추협창증도있긴하다는데..주위에서보면 같은증상있는다른사람들 직장도다니고정상적인생활도하던데..얘는취직해서일하다 허리안좋아지면 그형이란사람가게에서일못한다고 저러고만있네요!!그렇다고 재활치료를열심히하는것도아니고 하루종일집에있다pc방2~3시간있다오는게다네요!!근데 화가나는건 엄마가올해69인데 아직도일을하신다는거죠!!그것도2가지일을..거기다몸도안좋아져 고혈압에 관절염도생기셨네요..또어이가없는건 저모르게동생한테20만원씩..더주는걸수도있겠지만 용돈까지준다는거에요..40먹은동생은 그돈으로옷사고신발사고..동생한테뭐라고하면 또자존심은있어대판싸우게되고..엄마한테 동생에대해뭐라고하면 막흥분하며동생을감싸고..그럴때면저런아들 뭐가그리대단하다고저러나..생각에화나고 서운하고..정말답답하네요!!동생은 엄마가자기한텐싫은소리도못하고 감싸주는걸아니더뻔뻔해지네요!!정말 사람을..가족을..동생을이렇게미워해도될까할정로 소름끼치게싫어지네요!!점점더싫어지고 없어져...버렸으면하는생각까지들고..또엄마에게도 너무서운하고화가나는 이분노를어떻게해야할까요???점점뻔뻔해져가는 동생이란인간을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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