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나 유아를 동반한 운전자가 평균수치보다 높기에 만들었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여성을 우선으로 하는거지 남성들이 주차를 못하도록 하는건 아니라고 하던데 저렇게 대놓고 분홍색으로 여성 기호를 칠해놓으면 어떻게 남자가 당당하게 주차를 할까요...
또 여성을 우선하는 주차장이라면서 우선도, 우대도 아닌 전용이란 용어를 사용해버려서 남성들이 주차를 해도 되는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에 남자가 저 자리에 주차를 했다고 하면 따가운 눈총을 받기 쉽상이죠..
CNN이나 ABC 등 서양권의 저명한 언론매체들에서도 웃음거리로 나오던데 이게 아직까지도 수정된 사안없이 그대로 시행되고 있다는게 놀라울뿐이네요
원래는 서양권의 고급호텔들에서 여성마케팅을 위해 만든 주차공간인데 이게 이런식으로...
우리나라 정부 정책중 마음에 드는게 왜이리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