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들어서 처음 업소가서 놀았더니
그 후유증이 심하네;;
여친 없는지 4년이나 흘럿고.. 외롭고 하다보니 친구 생일날 업소가서 놀다보니
애인모드도 해주고 그러니깐.. 여친은 아니지만 마음이 막 가는거야..
2차 나가서 ㅅㅅ도 하고 연락처도 받고 연락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영업이겠지)
자꾸 마음이 가는건 뭐야?... 이거 호구인거 맞는거 같은데
갸들은 1주에 수십명씩 상대하는데.. 난 고작 한 여자때문에 이렇게 마음 조리고 있다
내 멘탈이 유리멘탈이라 그런지..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 싶고.. 돈은 없고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자기는 뭐 좋아한다길래... 밖에서 밥먹자고 두번이나 말했는데 연락 한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고...
물론 100퍼 밖에서 만자주지도 않을거 같고... 나 어떻게 해야되? 지금도 핸폰만 보고 있어
자기가 연락하겟다고 하는데 연락도 없고.. 먼저 하기도 뭐하고.. 개 ㅄ인거 인증했으니
형들 누나들 나 어떻게 해야됭?~
이 상황 벗어날려면 어케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