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이
4일 저녁 10시(현지시간)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
여덟 번째 무대에서 2번째 1위를 했다.
박진영의 'Honey'를 선곡해 불렀다.
더욱이 민소매 시스루 블랙 의상을 입고
근육질 팔을 노출하며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평론가들은
"그의 무대는 상의를 벗어버리고 모자를 집어던지는 것까지 모든게 완벽히 준비된 무대였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외국가수들이 봐야 할 무대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완벽한 무대였다"
중국발 황쯔리에 신드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