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여자고 얼마전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모 헤어진 이유를 말하자면 한도끝도 없는 관계로 생략하고...
무튼 그넘한테 받아야할돈이 있어 달라 했단이유로 온갖욕설과 폭언을 듣고 돈도 못받고 이별을 당했지.
그러고 시간 얼마 안지나서 한번씩 톡이 오더라고.
당연히 무시했고.
그 이후로도 보란듯이 예전에 함께 다녔던 여행사진을 프사로 올리고 몇일전에도 뜬금없이 잘지내냐고 연락오더니
아까보니 새로운여친이랑 찍은 사진을 올려놧더라 ㅋㅋ
이러는건 무슨 심리일까?
이제 정리됫으니 알아서 잘먹고 잘살자 이건가?
ㅋㅋㅋ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