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 만나기로 하지는.않았는데
보고싶다해서 심심해하는것 같기도 해서 나오라고 햇는데
1시간이 지나도 답이없길래 밖에서 기다리다 추워서
집으로 간다고 하고 집에 가는.지하철을.탓습니다
(전 오늘.학원에 갓어서 끝나는.시간도 얼추 맞아서.나오라거ㅣ고 햇아요)
근데 그제서야 진짜.나간다?? 라고 온거에요
그래서 나오지말라고 집으로 가고잇다니까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이렇게 온거에요
그래서 제가
미안할거 없다고 원래 약속한것도 아니고
오빠도 나를 꼭 봐야겟다는 아니지않앗냐 라고 하니까
다음주 주말에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햇다길래 마음이 약해져서
무슨일 잇엇냐니깐
그냥 기분이 다운된다며 집에 조심히 가라는거에요
그래서 걱정되서.지금이라도 갈까? 그랫는데
아니라고 그냥 혼자잇고 싶다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아까 그래서 그런거냐고 그러니까
아니래요
하.....
그냥 동굴에서 나오면 연락하라햇는데...
정말
답답하면서도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그전에 남친들도 혼자잇고 싶다하고 늘 결과가 안좋앗거든요 정말 미칠것같아요 안절부절하고 아무것도 못먹고
저.마음의 준비 또 해야하는건가요ㅠ
너무.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