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은일이 많은 애들도 있겠지만 힘든일이 있는 애들도 있을거야. 비록 얼굴보고 얘기하는건 아니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서 나한테 털어놓는건 어때? 어느 글에서 봤는데 힘든일을 속으로 참고 털어놓지 못하면 우울지수가 높아진다는걸 봤어. 내가 10년지기 친구라고 생각하고 털어놔봐. 다 괜찮아. 내가 다 들어줄게ㅎㅎ그리고 반배정이 잘못됬어도 1년동안 아무일없이 잘될거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말이 정말 맞는거 같아. 지금 힘든거 나한테 다 털어놓고 학교가선 좋은일만 있을거야. 괜찮아 나한테 털어놔ㅎㅎ(다시올려!부담스럽다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