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에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만 한상태이고 아기는 오늘로 40일째 됐어요
남편은 12시간동안 서서일하는 공장을 다니고있구요
저는 집에서 아기 돌보고있어요
문제가 있어서 글 남기려는데요..
냉정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남편일끝나고집에와서 같이밥먹고 얘기좀하다가 시간이 밤10시정도가 됐어요 제가 이틀동안 씻지를 못해서 너무찝찝해가지고 빨리씻고나올테니잠깐만아기좀봐달라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자기 일하고와서힘들다고안봐주더라구요 그때아기는자고있었거든요 혹시라도깨면잠깐봐달라는거였는데
이 문제로 제가 너무 서운해서 화를냈는데 제가 생각이 짧은건가요??
저는 지금까지 산후조리도 못했고 지금까지 푹 자보지도못했어요 낮에아기잘때씻으려고하면 칭얼거림이심해서 불안해서씻지도못했거든요
물론 남편도 12시간동안 서서일하니까 힘들고 피곤한건알겠는데
15분 20분잠깐봐달라는게 제가 잘못한거에요..?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