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 다들 보셨나요?
혹시 무한도전에서 방영했었던 하시마 섬 이야기도 보셨나요?
최근 문제되었었던 일본군 '위안부' 한 일 협상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이번 협상 결과로 일본이 잃은 것이라면 돈 10억 엔이다. 또한, 이번 협상으로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로 책임 문제에 종지부를 찍었다.” 기시다 후미오(日 외무상)
하시마 섬 희생자를 모신 다카시마 공양탑 입구는 12월 말
나가사키 시에서 폐쇄 시켰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은 진심이 담긴 사죄를 받으려
힘든 몸을 이끌고 매주 수요일 마다 일본 대사관으로 향합니다.
내 일상과 동시에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지,
잠시나마 생각해보셨던 적 있으시겠죠.
일본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원인은 과연 누구에게 있을까요?
21.26 팀의 평균 나이입니다.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의 나이보다 결코 많지 않은 나이일 것입니다.
웃을 수 있는 스물을 위해 아파했던 과거의 스물을.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을, 하나의 또 다른 힘을 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울러 얼마 전이였던 3.1절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독립운동을 하신 모든 애국지사 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칩니다.
펀딩을 해달라는 구걸하는 말이 아닙니다.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프로젝트에 지지를 해달라는 구걸하는 말이 아닙니다.
불과 70 여 년 전의 이 나라에 살던 소년 소녀들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입니다.
그들은 즐기지도 못했고, 한국 말도 함부로 쓰지 못했으며,
심지어 이름 조차 강제로 바꿔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였었습니다.
심지어는 수저마저 강제로 가져갔었던 시절 상상이나 되어집니까?
그리고 우리는 그 사실을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관심을 주지도 않는 것일지 모릅니다.
우리의 할아버지와 할머님들의 이야기에 이제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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