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제가 조온나 소심해요 사실 한 2년된 친구가 있는더요
겁나 싸가지;; 걔가 등교하자는 말을 그날 당일날 한거예요
7시 40분에나 했는데 우리는 거의 8시출발해야 해서 빨리
가야 하는데 겁나 갑작히 그런거여서 전 딴 애랑 가기로 해서
말했더니 걔가 막 니원래 나랑 가기로 했잖 하면서 그러는데 전 솔직히 맨날 같이간다는 말은 없었는데..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깐 제가 같이 가는 친구 버리고 자기랑 같이 가재서 전 먼저 선약한거라 안된다고 했죠 근데 계속 그래서 제가 너 같이갈 애 없어서 나한테 그러는거는 거 아니냐 하니깐 걔가 시발 걍 끊어 이러는거예요 아 그래서 제가 계속 미안하다고 그러고 전화도 5통했는데 한번 받아서 제가 여보세요? 이러니깐 잘못받았는지 바로 끊고.. 근데 걔가 솔직히 너무 발도 넓고 애들이 다 걔를 좋아해서 너무 힘들어요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