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끝이 이렇다니...
헐... 계속 헐이란 소리만 나온다.....ㅋㅋ
내용을 짜임새있게 작가가 잘 쓴 것 같기는 한데..
상상력이 엄청난 것 같아서 대단한데
완전 사이코패스네...
저런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살지.....
무서워서 도망칠 것 같다..
뭔가 월요일을 맞이 하는 밤에 보기엔ㅋㅋㅋ
정신적으로 충격을 줘서
잔상을 남기는 영화같다..ㅎㅎ
아.. 스릴러, 반전물..
처음엔 안 나왔던 정보가 나오면서
사건이 풀리는 것을 보는 과정
흥미진진하긴 한데
역시 이런 영화는 잔인한 것도 많이 나오고
약간의 찝찝한 기분이 남는 것 같당
여주인공을 맡은 여배우가 엄청 열연을 한 것 같고..
진짜 싫어지게 만들고 무섭게 느껴지게 하는데 성공한 듯
긴 러닝타임이지만 계속해서 다음 장면을 궁금해 하면서 봤당
경수는 이 영화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건이 풀리는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 봤을까
영화 끝까지 보고 자느라 이제 자는데
이제 월요일이라서 언능 자야게따..!ㅠ
경수도 푹 자고 새로운 한 주 시작 잘했으면 :)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