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별 그대에 이어 치즈인더트랩까지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심도둑으로 자리잡은 박해진!
도대체 이런 남자를 사귀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었는데
잘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연애에는 소질이 없는 편이라며…^^^^
하긴 너무 현실성 없는 외모+기럭지라서 부담스러운 여자분들의 마음은 이해가 간다능 ㅠ
키 183cm라는 서강준 옆에서도 남다른 기럭지 자랑하는 모습하며
올세인츠 코트에 더욱 빛을 발하는 태평양 어깨는 물론
원근법 따위 간단히 무시해버리는 넘사벽 비율+소두 클래스;;;
치인트에서 티셔츠에 자켓 하나만 걸쳐도 넘나 고급지고 멋있어서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박해진의 칼라일 코트 핏 보니 역시 남자는 수트를 입는 게 제격인둡…
심지어 평소에 꾸준한 봉사활동에 주위 사람도 살뜰하게 챙긴다는데 넘나 완벽한 것 ㅠ
나는 평생 안 떨어질 자신 있는데, 연애 나랑 하면 안되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