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여배우 최강희
넘나 러블리한 외모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데
데뷔 때 모습 보니까 진짜 시술도 안한 듯 지금이랑 똑.같.음;;;;;;;;
최근에 나오는 드라마보면 진짜 뱀파이어를 의심할 정도인데
올해로 마흔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하며
키 160cm 초반이라는데 올세인츠 롱 원피스 입고 나온 거 보면
적어도 167cm는 되 보이는 듯한 완벽한 비율의 소유자ㄷㄷ
거기다가 클로즈업해도 전혀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까지…
진짜 시술도 안 한 듯 데뷔 때 모습 그대로 넘나 동안인 것bb
심지어 같이 호흡 맞추고 있는 주상욱보다 한 살 연상이라는데
이 오빠는 또 너무 고급스럽고 남자다워서 연하남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ㄷㄷ
드라마에서 보면 두 사람 케미가 너무 좋던데
꼭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