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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인도요리 전문점 디와니암,

니나노~~ |2008.10.08 15:02
조회 18,462 |추천 0

홍대에 있는 디와니암 이라는 인도요리 전문점,

건물을 보고 '비싸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먹어보자!' 하고 들어간 곳이었다.

 

종업원은 한국말을 잘 못하는 인도사람 이었다.

"넵킨 있어요?"

라고 물어보는 어느 한 손님의 말에

"없어요~"

하고는 넵킨을 가져다 주지 않던 종업원,

그런 종업원의 귀여운 매력이 있는 가게였다.

 

우리는 커리 두개워 갈릭 난을 시켰다.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에피타이져가 나왔는데,

소스에 묻혀있는 양파와, 구운 쥐포 같은 맛의 무엇,

두개다 무료로 나오는 에피타이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맜있었다.

상당히 매콤하면서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는 맛,

 

그리고 커리가 나왔다.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불 위에 얹혀져서 나왔다.

인도 커리의 특유의 맛,

상당히 맛있었다.

나는 치즈가 들어간 커리를 시켜서 약간 느끼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리의 맛은 Good~!

 

분위기도 상당히 좋은 인도요리 전문점이었다.

가격은 커리 두개와 난 하나 이렇게 해서 약 42000원 정도

 


 

             디와니암의 건물,


 

            물컵과 에피타이져, 그리고 두개의 커리와 갈릭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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