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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101에서 살아남은 연습생

세라니 |2016.03.09 14:32
조회 99,049 |추천 632

 

김청하는 이 쇼의 얼마 안 되는 생존자 중 한 명이다.

 

그는 딱히 센터를 원하거나, 주목받기 위해 자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지도 않았다.

 

김소혜처럼 제작진이 꾸준히 분량을 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제작진이 아무리 편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해도 좋은 무대를 안 보여줄 수는 없고,

최소한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제공되는 출연자 ‘직캠’ 영상은 실력 좋은 출연자가 부각될 수 있다.

 

김청하는 이 작은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첫 등장부터 춤이라는 전문성을 통해 주목 받았고,

안무를 맡은 ‘Bang Bang’이 화제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Bang Bang’은 그에게 어울리는 곡이었고, 그의 안무는 자신이 평소 추는 춤과도 잘 어울렸다.

 

실력이 있고 무대 위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습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무대 위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센터를 중심으로 설치된 [프로듀스 101]의 지뢰밭을 피해갈 수 있다.

 

 

악마의편집 유일한 생존자

추천수632
반대수12
베플ㅇㅇ|2016.03.09 14:36
김청하는 센터욕심도 없고 자기 스스로 정말 춤이 좋아서 추는 것처럼 보여서 멋지다
베플ㅇㅇ|2016.03.09 19:28
솔직히 춤으로 보면 김청하가 1등임
베플ㅇㅇ|2016.03.09 19:51
프로듀스101에서 가장 좋아하는 연습생..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 꼭 데뷔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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