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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혼하려는데. ...조언 (어찌하죠)

고민거리 |2016.03.09 16:11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부모님 이혼문제에대해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이혼애기에 앞서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왓고 .그런인생애기도 조금써볼가합니다 진지한

조언을 듣고싶어서요

 

저는일단 평범한 성인직장인입니다 . 외아들이구요

 

저도 하는일이 잘안되서 이래저래 힘들엇는데

 

부모님마저 편찬으시고

 

아버지는 운전직에서 20년넘게 근무하시다가 몸이 편찬으셔서 쉬고계시고

 

어머니는 일하고게시구요 ,

 

많이 머리가 아픕니다 ,

 

저도성인이다보니 부모님문제에관해서 두분이 저에게 심경토론하곤해서요

 

일단저희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 아버지두요

 

저희아버지 신장이 안조아서 혈액투석하는 환자이구 신장이식을 받어야하는상황입니다

 

어머니는 갑상선암 수술과 어깨회석이 생겨 어깨수술햇습니다 최근에 청소일과 식당,등등 가정책

 

임지겟다고 하셔서 그렇게 된거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 . 수술은 두분다 잘됫구요

 

지금은 아버지가 더편찬으신데 , 아버지를 생각하면 어머니가 마음에 걸리고 어머니생각하면

 

아버지가 마음에 걸립니다 , 어렷을적 아버지는 어머니 고생을 마니시켰습니다 ,

 

저또한 아버지가 직장을 이래저래 옮겨다니고 모가 안맞으면 , 자꾸 이사가고 , 그래서 전학도 1년

 

에 한번꼴로 다녓기에 친구들과 친해질만하면 이사가고 마음에 정좀붙이려하면 이사가고 ,

 

정말 힘들었습니다 , 지금생각해보면 저보다 어머니가 더힘드셧을거같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욕은 안하셧지만 모진말과 성격이 바로내뱉는성격인데 어머니는

 

그때는 혼자 우시고 다참으시면서 , 살았습니다 . 그러던중 아버지가 빚보증을 잘못써서 ,

 

그때도 어머니가 보증스지말라고햇는데 여자가 남자일모르면 가만히잇으라는듕 그렇게

말하셧다고합니다. 결국 아버지 지인분그렇게 믿으신분한테 뒷통수 맞앗지요 ,

 

아파트도 처분하고 ,

 

저희집이 아버지가 회사그만두시고 어머니가 자영업(가계) 하고계셧는데  잘유지되고있었습니다. 차압에 압류 압박이 들어오니 아버지는 덩그러니 저희어머니와 저만 나두고 다른곳으로 피신을 갑니다 , 피하는게 정답은 아니였는데 갑작스래 가난해지고 , 이래저래살다가 아버지는 아버지나름대로 따로사시고 어머니와 저는 원룸도 아닌 단한칸방에서 살앗습니다 친구들도 우연히 오게되면

 

저를 무시하던눈빛 , 가난이 죄는 아닌데 말이죠 . 어렷을때엿으니 , 지금도 생생히 생각납니다

 

그어렵고 힘든시기에 , 아들 그래도 공부라도 시켜볼라고 학원도보내고 , 그랫는데 , 삐둘어지기만

 

하고 공부도 안하고 어머니께 저도 정말참다참다힘들어서 어머니가 해준게 모가잇냐고 , 이말이

아직도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먹먹합니다 , 어머니가 저를 이세상에 낳아서 키워준것만으로도

고마운일인데 말이죠 ,   저도어린마음에 부모님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삐뚤어진 저를 반성합니다.  이래저래살다가 .할머니가 치질및 많이 편찬으셔서 , 거동도 불편하시고 대소변도 못가리시게 되었습니다 ,  장남이엇던 아버지는 , 어머니를 찾어와 정말 잘하겟다고 열심히 우리살아보자고

저도어린마음에 부모님가 헤어짐이 싫어 . 같이 잘살자구 어머니설득해서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구하지요?  그렇게 할머니를 모시던중에 , 한사건이 터집니다 . 저희집이 친가형제중에서 잘살앗엇는데 그때는 형제들이 다들 굽신거렷죠 , 할머니는 몸이 불편해서 아무리 관리를 잘해줘도 욕창이라는게 계속생깁니다 거동불편한환자 대,소변 다 받아내고 목욕시키고 얼마나힘든지 ,아실겁니다  그날도 어머니가 , 이마트에서 할머니 기저귀와 이것저것 땀뻘뻘흘리며 들어오셧는데

형제들은 형수 이거 욕창왜이러냐고 , 왜이지경까지 냅둿냐고 , 작은아빠, 큰아빠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와서 어머니에게 와서 모라구합니다 , 참웃기두안습니다 저희가잘살때 어머니가

작은아버지 큰아버지 저희집에서 몇개월도 살아봣엇고 , 반찬이나 이런것들 다들 잘챙겨줫엇는데 아버지 친정식구들한테 참잘햇엇는데 , 그때제나이 15살   , 형제들이 할머니 살뜻하게 보살핀것도 아니고 , 오히려 위로는 못해줄망정 ,그렇죠 이해는 합니다 자기 부모님이 아프시고 그런모습을 보니 속상햇겟지요 .어머니는 원통함에 , 말도못하시고 울기만하십니다. 평소 어렷을적 작은아빠와 목욕탕도 갈정도로 친햇엇는데 , 처음으로 화냇습니다 . 아니 우리어머니한테 왜그러냐고 왜나때문에 나하나만 바라보고 오신어머니한테 왜이러시냐고 우리엄마 나땜에 이렇게 힘들게 고생하는거라고 , 우리가족이 지금 잘살다가 이렇게 힘들어지니까 우습냐고 엄마가 얼마나 더잘해야하냐고

우리엄마한테 함부로 말하지말라고 삼촌들 부모님 (할머니) 소중한만큼 , 나또한 우리엄마 부모님 소중하니까 함부로 말하지말라고 , 여기서 이러지말고 곧잇음 아버지 오시는데 아버지한테 다애기하라고 지금한말 똑바로 한마디도 빼먹지말고 다하시라구 , 그제서야 정신바짝들더니 형수님 죄송하다고 , 조카인저에게도 미안하다고 , 아버지는 그래도 무서워햇으니 말이죠 형제들이 ,  지금도 그일생각하면 아직도 분통이 터집니다 세월이 아무리 지낫다한들 , 그날의 기억은 지울수없는 상처로 사실 지금도 , 제가 못된놈인가요? 사실 삼촌들의 자녀들 조카들은 아무죄가없는데 외가쪽식구들보다 마니 못챙기고 , 잘대해주지도 못햇습니다 그일이 있고나서

지금은 그냥세월이지나 조카들하고는 문자정도 주고받으면서 지냅니다

 

이래저래 고생만하시던 부모님들 생각하면 저도 마음이 아픈데 ,

할머니가 지병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시고 , 이래저래 아끼고 저축해서 아버지 빚도 법원을 통해

갚게되고 저도 군대다녀오고  사회인이 되고

일도 잘풀리고해서 어느정도 가정의 평화가 찾아오고 살만하니 , 부모님이 이리 아프시네요 ㅜㅜ

 

아버지가 어머니한테는 어렷을적 모질게 대하고 햇어도 ,

그래도 아들이라고 부탁하는것들은 다들어주시려하시고 놀이동산도 자주데려가주셧고 ,

그랫어요,

 

그래도 어머니와 있던시간들이 만타보니 아버지와 대화하거나 , 일상대화라던지 ,

그런것들은 아버지와 많이 못한듯합니다 , 어머니와는 이래저래 애기도 마니하고 장난도 치고

그랫는데 ..

 

사실상 어렷을적 아버지는 빚댐에 피햇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 저를 버렷다고생각햇지요 ,

 

사실상 돌이켜보면 , 아버지가 사고치거나 일만들면 어머니가 뒷수습하고 아끼고 절약하고

 

현명하게 잘대처해준 어머니는 위대하고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 ,

 

어머니는 자식을위해 자기 인생까지 포기하신분입니다 . 한편으론 어머니 한테 미안합니다

 

어린철부지같은마음에 엄마가 더 힘들지 안코 행복한 삶살수잇엇을수도 잇는데 어렷던제가

 

어머니 인생을 막은거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

 

뭐이래저래 잘수습은 됫어도 , 사소한 말다툼으로

 

사실 이혼애기꺼내는건 요새는 어머니가 주로하십니다 제가봐도 그런원인발단은

 

아버지가 항상만드시는 편이구요

 

이래저래 이혼애기 자주왓다갓다하시고 ,

 

어렷을적에는 아버지가 먼저 이혼하자고 어머니 법원까지 끌고가시고 ,

 

어머니는 자식위해서 이혼못한다고 하셧던분인데 ,

 

지금생각해보면 솔직하게 아버지와 어머니는 성격자체가 아예 다른사람이라 안맞으시는것

 

같아요 아무리 살면서 맞쳐간다지만 ,

 

항상 약하던어머니가 어느순간 강해지셧더라구요 인생살면서 ,

 

그러던중에 아버지가 편찬으지시고 신장이 망가져 투석없이는 살수가없어요 ,

 

아버지가 아프고나서 아프면 그래도 가족들밖에 없다고 생각하셧는지 , 수술하시고나서

 

처음으로 항상 강한모습만 보던아버지가 한없이 우시더라구요 , 저또한 마음이 아펏습니다 ,

 

아버지는 그래도 설겆이라던지 ,굳은일 가사일도 도와주시고 ,

 

아퍼지기전부터 많은변화가 있엇지요 예전 아버지에 비하면 정말 많이 우리가족들에게 잘하려는게 눈에 보엿습니다 ,

 

그러던중 엄마 갑상선수술에 , 어깨수술 그렇게 고생하시면서 부모님 몸이 망가진것도 모르고

 

오랜생활자취하고 신경못써드린것에대해 죄송하더라구요 지금은 부모님과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러더라구요 , 지난세월에 미안하고 또미안하다고 ,

 

울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

 

예전일이야 어떻건같에 저에겐 하나뿐인 아버지고 부모님이기에 다그냥 이해하면서 살기로

 

햇습니다 , 너무 아버지만 고생시킨것처럼 쓴것같은데 맞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저렇게 고생시키고

 

힘들게 한것은 맞습니다 , 근데 아버지도 ,인생이란게 살면서 마음먹은대로 안된다면서 , 그쵸

저도 이해합니다 . 그래서 이해하고 살앗습니다 .

 

어머니도 갑상선수술후 예민해져서 , 작은말한마디에도 신경이 날카롭고 한것은 사실입니다.

 

많이 조아지고 부부사이가완만해지긴 햇지만 사소한걸로 말다툼정도는 하시고살앗습니다

 

아버지는 그래도 에전처럼 화내지못하시고  많이 이해하고 참으면서 사십니다 .

 

근데 아버지가 건강하시고 직장을 다니시고 가장이나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위치에 잇다면

 

안그랫을것 같긴합니다 .

 

아버지는 어머니가 자꾸 예전일을 거론하고 말한다고 , 사람약점잡어서 가슴아프게한다고 ,

 

따뜻하게 말한마디안해주신다고 , 그것댐에 마니섭섭한가봅니다 ,

 

서로이해하고 그냥웃으면서 살면조을텐데 이것저것 다따지고살면이세상살기 힘들다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렷습니다 .

 

그리고 저희집에는 강아지가 한마리 잇습니다 , 반려견 아버지는 바깥에서 키우는 진돗개고 염소고 닭이고 다 키우면서  애완견은 절대 싫어합니다 ,

 

부모님도 잇기엔 ,  적막하다고 생각햇고  저도 애완견을 조아합니다 

 

어머니는 오히려 강아지 오고나서부턴 더밝아지셧구요 ,

 

그리고 어차피 따로살고 , 가끔 어머니가 조아하시니 데리고 올라가고 강아지 외롭지 안케하려고

 

데리고 올라갓습니다 ,

 

아버지도 아들이 좋아하니까 강아지와 잘놀아주않아도 밥도 챙겨주시고 장난도 가끔치시고

 

생각해보면 기분좋을때만 그런것같아요

 

부모님과 전 한건물에 살지만  나눠져잇는 다세대주택 강아지가 뭐극성맞은것도아니고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 따로살고잇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한제잘못일까요?

 

1층은 제작업실겸 제방 ,   2층에는  부모님집 이렇게 쓰고잇습니다 ,   

 

사실상 건물만같구 따로 쓰고잇지요 ㅎㅎ

 

저도다른곳에서 자취하다가 일이생겨 이사왓구요 ,

 

부모님과 가까운곳에 잇어서 좋은면도 더많고 하지만 ,

 

부모님 싸우시거나 , 또 힘든소리하시면 , 혼자살때가 오히려 신경덜쓰이고 

 

마음만은 편햇던것 같습니다 ㅜ   이래저래애기하다보니 서론이 마니 길어졋네요

 

여튼 사건의 발단의 된것은 며칠전입니다 . 요즘들어

 

출장이 잦은 저는 출장후 며칠만에 집에

 

돌아와서 부모님 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피곤해서 강아지혼자두게 안하려고 종종 데리고 올라갓습니다 ,

 

근데 강아지에게 짜증내고 잠자는데도 짜증내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전 아버지도 환자고

아프시니까 아무말안하고 있엇습니다 그담음날도 똑같이 강아지댐에 못살겟네 ~

 , 내가이사를 가던가해야지 ,

이런말을 하십니다 , 엄마는 결국 참다참다 폭발하셧고 , 나가고싶으면나가라고 이혼하자고 ,

저보고는 강아지에게 모라고하면 눈빛이 달라진다고 , 아버지가 싫어하거나 기분안조을때

데리고 내려가는것뿐인데

(마음은 그렇지안치만 ) 저도속상해서 아니그럼 아버지 강아지 다른친척집에 맡길가요?

다른데 보내줘요?   아냐 가슴아퍼서 어떻게 그래 엄마랑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

아니 강아지댐에 아버지가 집나간다는게 말이나되냐구요 , 아버지는 자기가 하고싶은것들

 

모든지 다하고사시면서 , 우리가 좋아하는것 하나는 포기하며살면안되나 생각도들고요 ,

 

사실어머니는 과거애기 잘안하고 아버지가 그런애기의 발단을 만들면 애기합니다 ,

 

아버지는 저와 어머니 강아지 이렇게만  소외시킨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

 

어머니도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강아지 키우길 잘햇다고

 

하셧는데 .

 

후 그렇게 어머니 싸우시고 제방가서 머리아프신지 제방가서 쉬쉴때 아버지랑 애기나눠봐도

 

항상 똑같은말 미안하다고 , 울고 마음약한소리하십니다 , 마음만아프지  좀그래요 ,

 

처음에야 저도 마음아프고그랫는데 자꾸 마음약한소리하시고 자신감 없는 소리하시니까 저도

 

힘이듭니다 ,

 

오히려 당당하게 행복하게 잘살아보쟈 , 운동열심히해서 금방 낳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행복한

 

마음가지고 살면조을텐데 말이죠 ,

 

제가 부모님싸울때마다 중간에 어머니한테 가서 아버지는 이게 섭섭하대

아버지한테도 중간역할하면서 풀곤햇엇는데 저도 좀지치기도하구요 

 

이래저래 그냥말씀 부모님께 솔직히 말슴드렷어요 두분이 이제 해결해야할것같다구

 

성격이 안맞으신다고 ,

 

아버지가

 

이혼하더라도 종종왕래는 하고싶다고 , 집에잇으시면 마음이 불편한가봐요 , 그래서어머니가

 

제가 2층올라오고 아버지는 1층내려가서 살으라고그랫는데 또그것은 실타고하시네요 ,

 

솔직히 아버지가 무슨생각인지 무슨마음인지 모르겟더라구요 ,

 

어머니와 저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잊어가는 스타일이고 묻혀가는 그런마음인데 아버지는

 

안그런가봐요 그래저래 한2틀정도지나고 쉬는날 외식도햇고 , 어머니아버지 대화도 종종햇엇고

 

일상적인 , 근데 다음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이혼서류와 장문의 편지와함꼐 준비한서류를

 

어머니에게 주엇는데 장문의 서류안내용은 지난날 미안하고 자식한테도 미안하고

 

뭐이런내용인데 ,그뒤에 ~그안에 정말 세밀하고 계산한듯한 , 무슨땅 얼마고 고 , 재산분활권에대해서 , 상세히 써낫더라구요 ,,

 

솔직히 무슨맘인지모르겟어요 그만한돈이 필요한지도모르겟고 , 솔직히 아버지가 환자이기이전에  어머니에게 지금잘한다고 한들 , 그동안 해온과거를 보면 , 아버지가 지난날미안하고 서로인생위해 조금살아갈수잇음 자금만 부탁한다고 이렇게쓰면 어머니가 더고마워서라도 잘챙겨주실텐데 말이죠 제생각에는 ,  지금아버지는 건강하고 그런마음을 가져야하는데 , 자꾸 다른데에 욕심이 생기는거같구 다른야망이 잇어보이기도하네요 , 저의 섣부른 판단일지 몰라도 ,

 

어머니와 저는 그냥 잊고잇엇는데 대뜸 서류랑 미리 사전부터 준비하고잇는듯한

 

아버지는 아닌가봐요 강아지는 그냥 핑계인거같구 .

 

한편에선 아버지입장도 이해가고 , 어머니 마음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

 

저는 그냥 부모님이 , 서로 이해하고 아끼며 , 행복하게 살앗으면 조켓는데

 

세상사는데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것저것 다따지고 살면 골치아프자나요

 

세상흘러가는대로 그시대 흐름에 맞게 , 좋은일도 고 나쁜일도잇는데 ,

 

행복한기운을 가지고살아야하는데 요즘들어 우울하네요 .

 

자식된입장에서 부모님 어찌하면조을지 ?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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