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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역이 더 어려울 수
있어요. 홍설은 주변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인물이잖아요. 연기가 조금만 과해도 대중이 공감하지 않아요. 드라마 원작(웹툰)의 캐릭터를 어떻게
현실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할지를 고민 했습니다.”
그는 홍설 캐릭터와 헤어지는 게 아쉬운 듯 “그는 보호해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했다. “저도 대학 때 홍설처럼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서빙 알바하며 생활비 벌고…. 차이가 있다면 제 목표(연기자)에 가족이 무한신뢰를
보냈어요. 힘들어도 힘낼 수 있었죠. 홍설은 그런 부분이 결핍됐잖아요. 연민이 느껴졌어요.”
극중 홍설은 유정
선배(박해진)와 인호(서강준), 두 훈남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현실이라면 누구를 선택할까? “살이 떨리고 풋풋한 감정도 좋지만 언제까지
뜨거움이 계속될까란 생각을 해요. 제 사랑은 서로에게 (자연스럽고 당연한) 팔다리 같은 존재일 거에요.”
극 후반부 어설픈 극
전개와 급변한 인물 비중, 박해진의 불만 표출 등으로 용두사미가 됐다는 비판도 받았다. “배우는 작품 속 인물로 시청자에게 보여져야하는데, 배우
자체가 논란이 돼 드라마가 흐트러진 것이 너무 아쉬워요. 다만 홍설이 떠난 유정(박해진)에게 보낸 이메일을 보여주는 결말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홍설과 유정이 결혼하면서 끝나는 해피앤딩도 이상하잖아요.(웃음)”
사람들이 욕하는 부분
배우 자체가 논란이 돼 드라마가 흐트러진게 아니다.
드라마의 문제점이 뭔지를 모르고 있다.
본인이 나온 드라마를 안본건가.
대놓고 박해진을 저격하는구나.
드라마 흐트러진게 드라마는 완벽한데 배우자체가 논란이 되어서 그런거냐
흐트러진게 지금 배우때문이냐 등등
지금 톡선에 올라온 인성발언은 인터뷰랑 무슨상관인지는 모르겠어요.
전도연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무뢰한' 홍보 인터뷰에서 올해 개봉 예정인 또 다른 영화 '협녀'에 함께 출연한 김고은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후배들은 많이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김고은은 정말 예쁜 후배"라고 말했다.
괜한 루머로 인해 전도연씨만 곤란해질거같습니다.
근데 김고은씨는 음 신비주의로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치인트기사에 달린댓글들 안보신건 아닌거같은데 분위기를 그렇게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