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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까지만

C구역 막콘표 찾다가 자야게따..

경수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요새 잘 지내나요?

오늘은 퇴근 후에 계속 티켓만 검색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서 온통 경수 보러 갈 생각에 집중하고 있었던 것 같네

네가 부르는 노래, 네가 부르는 춤, 네가 연기하는 모습, 웃는 모습 다 보고 싶다
흥에 가득한 네 모습도..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모습도
함께 놀 수 있었으면 해~

아이컨택이라도 하면 더 좋을 것 같공 우힝힝

시간이 빨라 벌써 담주다...

티켓 구하기엔 마음이 급해지는데

얼른 보고싶단 생각하면 그 때까지 어떻게 기다려? 하는 생각도 든다잉 ㅎㅎ

잘 지내고 있겠죠?

보고싶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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