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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의 덕질을 돌이켜 보면



되게 정신 없었던 거 같애
연말 투표 시즌에 입덕해서
정신없이 투표하고 스밍돌리고
또 맘아나 가요큰전 등등 연말 무대도 하고
그거 보느라 밀렸던 과거 영상 보고
그렇게 정신없이 살다가
콘서트도 ㄹㅇ 정신없이 다녀오고
팬톡에서도 정신없이 놀고 (엥)
암튼 막 그래
쓰고나니 별거 없는 듯 해도 되게 힘들고 벅찼던...☆
근데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세븐틴이 너무 좋고 좋고 좋고 좋아서 ㅠㅠㅠㅠㅠ
진짜 세븐틴 때문에
일상생활도 불가하다하는 여러 캐럿들의 말들이
1717% 이해 감 ...

그래도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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