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사귀고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는 대기업을다니고있고 저는 이제 막 취업해 중소기업을 다니고있습ㄴㅣ다.
저는항상을인 연애였습니다.
남자친구는 싸우면 자주 헤어지자하였고 저는늘붙잡았어요
남자친구는 상처되는말도많이하였지만
저는 화해하는순간 그런것들이 다 잊혀졌어요
싸우고헤어지고화해하고를 반복하는데
요즘들어 미래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저랑은 미래를 볼수가없다고....
근데 이번에 다퉜는데 말을 서로 좀심하게 주고받았어요
근데 다음날에는 기분이좀풀렸는지 놀러갈곳 찾아보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부터다시 사람이 바뀌더니 저랑 안만나겠다네요...
그이후 일주일 정도 붙잡다가 어제 제가 계속붙잡으면 상대방도 지칠것같아서 그냥기다리겠다고 하였더니, 니가싫어서이러는게아니라 미래가 걱정되서 이런다네요. 막말하고 싸우듯이 서로 아끼는것도없고 배려도없고 자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더 무시할거라고하네요..자기는그렇게되는게 너무 싫다고 ...제가상처받을게뻔하고 이혼하자는 소리나올꺼라면서 그러네요.
현실적인문제로 바라봐줬으면좋겠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인생에서 최고의 사람이라면서 고맙고 미안할뿐이라고하네요
그이후로 모든카톡은 읽고씹어요
저어떻게해야해요
카톡만계속봐도 눈물이나요..